이런 직업 가져서 뭐하나 싶다.
0n학번들까지는 좋았을지 모르겠지만
2n학번들은 좆된게 빤히 보인다.
6년제인데 임상 석사 2년을 더 요구하는게 말이 되나
공방수는 갈 수도 없고 좆같다.
그나마 공방수 시절이 의사랑 연봉이 겹치는 유일한 기간인데..
청수콘이니 경영학 세미나니 이런거 들어봐도 신생 반려견/묘는 줄어들고
결국 검사 다때려박아서 두당 수가 올리는게 전부인 직업
그마저도 짐승이라 보호자가 납부할 수 있는 심리적 상한이 있어버리니
한계가 너무도 명확하다.
예과 때 멍청하게 반수 안하고 학교 다닌 내가 원망스럽다.
그렇게라도 메타인지 되는것부터가 이미 상위권임ㅋㅋ
아직 살길 알려주자면 그냥 빨리 군대현역다녀오고 페닥하면서 심초세미나 정형세미나 돈주고 듣고 지방에 24시개원해서 정형심초만해도 월순익천만이상가능이다ㅋ 아직 10년 먹거리는 된다고본다 ㅋ 바짝벌어놓고 신규분양적어서 초진줄어들어 매출떨어질때쯤 얼른 그동안 매출잘나왔던거로 광고하면서 병원매물내놔서 박수칠때떠나라듯이 고점에병원팔고나와라ㅋㅋㅋ
병신. 너같이 학사따리하라는거냐? 최소 외과석사는 해야지, 외과박사는 하면좋고.
@ㅇㅇ(211.234) 석사학위는 간판용이라 일단 병원운영하면서 파트로 대학원다니면됨 돈많이준다하면 뽑아줌 원장약력엔 석사과정 적으면되고 학위 돈주고사면되는거 빙.신아 개원자리 갈수록없어지는데 당장빨리 개원하는게 현명한거다ㅋㅋ
@ㅇㅇ(211.234) 자연과학, 공학도 아니고 수의학 박사같은건 하고싶지 않다
지금이라도 수탈해라.수탈하는데 있어서 늦음이라는 건 없다.
수탈하면 어디가
그거야 너가 알아서 해야지. 약대를 가거나 의대를 가거나.. 혹은 그냥 일반직 공무원으로 가거나,, 아니면 문과쪽 전문직 공부를 해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