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온거 후회되네
진짜 넓고깊게 배우는데 약의 개발부터 생산 약물치료 뭐하나 빠지는거없이
정작 약국에서는 고강도 단순노동이 주 업무고(약학교육 최고인 미국도 비슷하긴 하지만)
국민들은 약사가 고생하는것도, 생각만큼 편하지 않다는것도 몰라주고 AI대체 염불이나 외우고..
약사 우습게 알고 열등감에 까내리기나 하고.
약사가 존경받는 직업이고 국민들이 존중해주면
나도 박봉받으면서 제약회사나 병원에서라도 일할텐데..
개돼지들 지껄이는거보면 걍 사명감이 생길 그럴 근거도 없음
걍 모르겠다
수의사들은 그래도 약사보단 국민인식 나은것같은데
얜 동물 길러본 적 없나 보네 수의사 이미지가 어떤지 모르나 봄
수의대가 5년만 지나면 약사 따라잡지.
암암 고렇고말고!!
약사 일이 힘들다고 생각하면 수의사 돼서 인턴 한달만 해도 자살하고싶어질듯
항문낭 한 번만 짜보면 이 짓 하려고 공부했나 싶은 생각 들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