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학사 따리들이랑 같은 수의사 취급받는 거 역겹다.


나 설건 석박인데 요즘 능지 처참한 학사 새끼들 보고 있으면 진심 자괴감듬.. DVM은 수준 떨어져서 들어가지도 못하겠고. 4년제 학사원장들 꺼드럭거리는 꼬라지 보면 한숨만 나옴.


진짜 평생 애꿎은 동물들 잡을 샛기들이 왜 수의사 타이틀 달고 있는지 모르겠다. 실력 없으면 공부라도 하든가, 기본이 씹망인데 쟤들이 왜 전문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