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 안된다는건
과포화로 인해
환자가 적게와서 병원이 한가해서 그런것
즉 원장은 도시에서 놀면서 편하게 월3백 벌어가는것임
그러나 수의직 공무원은 업무량이 많음
시골에서 고생하며 월3백 버는것이기 때문에
병원이 안돼도 수의직공무원은 안가는것임
병원이 안된다는건
과포화로 인해
환자가 적게와서 병원이 한가해서 그런것
즉 원장은 도시에서 놀면서 편하게 월3백 벌어가는것임
그러나 수의직 공무원은 업무량이 많음
시골에서 고생하며 월3백 버는것이기 때문에
병원이 안돼도 수의직공무원은 안가는것임
정확히 알려드림 내가 수의직 10년차인데 연봉 원징7천 넘어감 왜 공무원을 안하냐? 중간정도 되는 임상수의사 생애소득은 공무원보다 적음 근데 나는 중간만큼만 해야지 하고 임상하는 사람은 없음 모두 임상계의 손흥민, 박지성을 꿈꾸고 발들이지만 누군가는 평균 혹은 그 이하를 해야함 실제로 최근 수의직 입직한 사람 대부분이 병원 망하고 온사람들임
그리고 광역시 수의직은 미달안남 원장은 편하게 월 300벌어간다? 그것또한 어폐가 있는 말임 초기 투자비용이 3-4억정도 들어가고 적지안나려면 주6일에 공휴일까지 여는 병원들이 대부분임 적자나면 머리 개뜨거워지고 직원 스트레스도 많이받음
전 그냥 자유로운게 좋아서 개원했음. 제가 원장이니 제 맘대로 쉴때 쉬고 여행가고싶을때 마음대로 여행가고. 그런 자유로움이 저한테 1순위여서. 저는 무슨 직업을 하든 근로자가 아니라 대표자를 했을거임. 공대를 갔으면 대기업취업이 아니라 중소기업이라도 창업했을거. 그래서 저는 공무원 절대안함ㅋㅋ 눈치엄청봐야하는직업임. 어제도 급꼴려서 콜걸불러서 병원문잠가놓고 병원에서 섹스했음
뭔 씨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