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낳은 사람새끼도 귀찮아서 병원 안 데리고 가는 저능아들 판치는 조선에 개고양이 데리고 1차든 2차든 시간 내고 돈 들여서 병원갈 생각하는 것 자체가
희귀한거라고 ㅋㅋㅋㅋ
근데 니들 눈엔 짐승갖고 엄마아빠놀이 부둥부둥 우리애기 과몰입하는게 정병같고 제정신 아닌거같으니 초면부터 낮게 보고 호구 쳐잡을생각만 하는거지
니들이 진상 취급하는 보호자도 어디 돈미새 수의사한테 기만질당하고 그렇게 됐을 경우 50000%다
책임감이 중요한 동물 보호자랑
어떻게든 책임 안 질려고 하는 수의사랑 서로 사이가 좋은게 이상한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말도 맞는데 요즘은 개플루언서 캣플루언서로 돈벌려는 관종도 많아서 그닥...........미용비 꾸밈비만 돈쓰고 병원비는 안쓰더라
그렇지만은 않음 책임감이라는게 그것도 정도란게 있음. 동물싫어하는데 자식이 키우겠다고 데려왔다가 안키운다함 그렇다고 인간된도리로 차마 갖다버릴순없어서 억지로 키우곤있는데 빨리죽었으면좋겠다함 그래서 심장사상충약도 안먹이고 그렇게 관리안하는 보호자들있는데 병원엔 데려옴 왜냐? 피부각질이 너무떨어져서 같이살기힘들다 약좀달라 라든지
오줌을 엄청싸는데 오줌못싸게하는 약좀달라 라든지. 설사를 지리고다녀서 집안에 다 뭍히고다닌다 설사좀 안하게해달라 라든지. 책임감 때문에 병원을데리고오는게 아니고 같이살기 불편하니까 자기 편해지자고 데려오는 경우가 1차보호자들 대부분의 수준이 그러함. 동물을 위해서가 아님.
그 보호자들로 먹고사는게 1차병원의 현실임 동물 귀하게 생각해서 데려오는게 아님ㅋㅋ
입냄새가 너무나서 더럽다 개한테 가까이가기싫다 스케일링좀 해야겠다 이러면서 데려옴. 강아지를 위해서가아님. 마취전검사해보니 상태안좋아서 기저질환 치료를먼저해야된다 말씀드리니 치료필요없고 마취하다 죽으면 더좋다 더이상안키워도되니 그냥 스케일링해줘라 이딴사람들임
정말 개를 아낌없이 사랑해서 병원을 데려오는경우는 2차에나 많지 1차는 잘없음. 보호자 본인이 불편해서 데려오는게 대부분임 그렇다고 차마 유기할순없어서. 애매한 책임감인 경우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