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처망한다고 맨날 처까여도 동기들이나 변시갤이나 분위기 괜찮은데 여기는 분위기 왜이럼?
다들 갤에서만 징징대고 현실에서는 만족하면서 잘 사는 그런 느낌임?
실제로 쳐망해서
요즘 안처망한 직업이 어딨다고
일도 고되고 수입도 씹창나고 작업환경도 씹창났으니까
왜냐면 약사보다 좋을줄 알고 약대 안가고 온건데 막상 알고보니 약사보다 구리니까 대학선택 잘못한 후회를 하는거지.
실제로 약대못가서 수의대온 친구들은 잘만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고있음
변호사는 망한거 알고 들어가는거니까 실망할게 없지만 수의사는 한창 뽕 주입시켜서 잘나가는줄 알고 입학했더니 졸업하고 현실은 시궁창이라 불만이 많을수밖에 없지
정답!
나 치과 개원의고 작은 쩜방에서 요즘 몇달간 월에 세전 5000-6000 치는데 직업만족도 씹창임 ㅋㅋㅋ
매출은 구천에서 일억사이
실제로 쳐망해서
요즘 안처망한 직업이 어딨다고
일도 고되고 수입도 씹창나고 작업환경도 씹창났으니까
왜냐면 약사보다 좋을줄 알고 약대 안가고 온건데 막상 알고보니 약사보다 구리니까 대학선택 잘못한 후회를 하는거지.
실제로 약대못가서 수의대온 친구들은 잘만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고있음
변호사는 망한거 알고 들어가는거니까 실망할게 없지만 수의사는 한창 뽕 주입시켜서 잘나가는줄 알고 입학했더니 졸업하고 현실은 시궁창이라 불만이 많을수밖에 없지
정답!
나 치과 개원의고 작은 쩜방에서 요즘 몇달간 월에 세전 5000-6000 치는데 직업만족도 씹창임 ㅋㅋㅋ
매출은 구천에서 일억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