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페닥시절엔 연봉시세가 대략
1년차 2400
2년차 3000
3년차 3600
이랬던 시절인데
1년차때 기본내과정도만배우고 2년차는 다른병원경험해보고싶어 옮기려고 병원 그만두기전에 면접보고 다녔었는데
그중에 2년차 연봉도 면접후협의인 곳이 있었음
호기심에 가서
일부러 3600을 불러봤더니
3600해줄수있다함
그래서 여기로 계약하고 다녔는데 딱히 빡세지도않고 무난했음 중성화도 배웠고
원래 여기는 2년차를 3600주나 싶었는데 같이근무하는 2년차들 페이물어보면 다 나보다 낮았음.
당시엔 이해를 못했는데
이제와서 돌이켜 생각해보면 아마 내가 잘생겨서 안놓치려고 그랬던것같음
아 선생님 막줄에서 신뢰가 안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