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동병갈때 오히려 일찐느낌나는 이쁘고 잘생긴 수의사들 있는곳은 뭔가 거부감들어서 안가게되는데
막 보호자없으면 담배피우면서 애견학대할것같음
원장이 좀 모범생같이 생긴곳을 선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