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된거 너무후회된다
1. 고작 짐승따위나 다루는 천박하고도 하찮은 쪽팔리는 모자른 급떨어지는 수준낮은 허접 저능아 망나니 상놈의 직업
2. 냄새나고 역겹고 더럽고 다치는 위험한 힘든 고생만 존나하는 대형견과 씨름하며 땀뻘뻘흘리는 항문낭냄새오지는 털날려재채기에 알러지반응에 물리고 할퀴어지는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 잔뜩 받는 쓰레기 직업
3. 정부는 신경도 안쓰는 농림부도 적대하는 내편없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인 버려진 쓸모없는 직업 각자도생 의치한약처럼 공단으로부터 돈받아먹는 공무원급 안정성이 없는 수의사끼리 뭉쳐 직업발전을 도모하는게 아닌 그저 수적수 독고다이로 일반 가게차리는 자영업자와 다를바가 없이 너죽고 나죽자 치킨경쟁하는 배타적 면허 권리도 지켜지지 않는 수생동물뺏겨 농장주는 자가진료해 방역도뺏겨 동물약도 약국에뺏겨 무늬만 전문직인 호구직업
4. 24시 주7일 주100시간 극강노동 몸갈아넣어야만 겨우 돈좀만지고 경쟁살아남기위해 주기적으로 병원업그레이드에 모아둔돈 써서 막상 돌아보면 남은돈얼마없어 바빠놀지도못해 어쩌다 병원휴가내면 다른병원으로 고객다뺏겨 함부로 쉬지도못해 급속노화 일만하다 돌이켜보니 늙어있어 60살만되어도 얼굴쭈글 체력저하 각종 성인병 등 오래일못해 막상 생애소득은 생각보다 높지않아 한평생 고생만 하다 세월 보내는 불행한 운명
계약학과,약대가는게 더 나은 선택이란건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팩트임
동남아 국결해라
월2천 남긴다면서 왜 그래.. 그런식이면 안좋은 직업이 어디있다고~
ㅋㅋㅋㅋ 평생 이렇게 살아죠
풉ㅋ이미 니보다 잘살고있으니 니인생이나 신경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