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치- 어차피 사이클 지나면 또 1,2등 직업이라 자존감깎일일 없어서 마음놓고 부러워함 성과급 뜰때마다 하닉갈걸 삼전갈걸 설공갈껄껄 개처럼 짖는중 한약- 실제로 직업위상 대기업보다 못해지는게 보이니까 부러워는 하는데 정년이니 노동강도니 개업이니 이런저런 개소리 웅얼대면서 존심 세움 수- 내세울 장점조차 없다보니 그냥 어차피 공대갔어도 대기업 못갔을거라고 스스로를 깎아내림 ㅠㅠㅠㅠㅠㅠ
수가 그래도 한약은 제끼고 치 약간 밑 아닌가?
에휴 애는 재미도 눈치도 감동도 엄마도 직업도 다 없네..
한약을 어케제껴 미친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믿고 싶니?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