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친구들은 수의사가 얼마나 비참한 대접받고 사는지 아무 생각이 없네
인턴 들어가면 20대 고졸테크한테 갈굼당하고
고졸 테크가 하는 패드갈기 진료실 청소 쓰레기통 비우고 수거장에 봉지 질질 끌고가서 버리는것도 수의사가 다 함
그거까지 다 하고 받는 연봉이 세전 4천임
그게 싫어서 석사하러 꾸역꾸역 기어들어가고
텅빈 동물병원에서 학위 준다고 교수가 시키는 허드랫일 시녀놀음 다 견뎌가면서 등록금 내고 노예놀음 하는곳이 임상대학원임
여기 보면 자녀분들 수의대 보내놓은 학부모도 있는것같은데
자녀분 테크한테 갑질당하고 원장한테 폭언 갑질에 시달리면서 진료실 구석에서 우는꼴 보기싫으면 수탈하라고 하세요
패드갈기 진료실 청소 쓰레기통 비우고 수거장에 봉지 질질 끌고가서 버리는것이 그렇게 억울했음? 테크도하고 인턴도하고 원장도 하는일 아닌가? 난 이해가 안감. 원장이랑 과장이 안하는건 그거까지 하면 바빠서 시간없잖음. 그리고 석사는 인턴이 아니니까 일이 다르지. 대학원에서 잡일배워나온 2년차나 3년차로 써주잖슴.
6년제 졸업하고 그런 개잡부일까지 입에 단내나게 하면서 세전 4천이라는게 비참하다는거지
수탈이 지능순은 맞는데 이유가 너무 이상한 애들 많네.
수만휘가서 글 좀 올려줘라.거기에 자기 자식들 인생 골로 보내려는 붕소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