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말을 못믿겠으면 안믿어도됨 선택은 니가하는거고. 괜히 수탈은 지능순이란말이 있겠냐. 끝까지 난 다를거야 난 성공하겠지 생각 누구나 똑같이 다들 하고 개원하는거임 근데 현실은 녹록치 않다는거
벳데이먼(106.101)2026-05-24 04:16:00
아무리 탈세 대동물현금결제 등등이 적용되어서 낮게나오는거라해도 무슨 월천이 월5백나오고 그런거아님. 그게 고려해서 빼고 계산해도 월6백밖에 안됨
벳데이먼(106.101)2026-05-24 04: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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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좆병신새끼 온갖 자질구레한 돈쓴거 죄다 경비처리하고 가공경비 집어넣어서 매출 확 줄여서 350인건데 지랄하네
익명(121.167)2026-05-24 1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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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1.167)
드디어 미쳐버린 수뽕 ㅋㅋㅋ
익명(eraser7724)2026-05-24 1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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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1.167)
그건 니 희망사항이고. 누가 영업이익 줄이려고 일부러 지출을 늘리냐? 돈은 최대한 모으려는게 사람심리인데 ㅂㅅ이노 무슨 온갖 자질구레한걸 월5백씩 쓰기라도하냐? 그리고 니말대로해줘도 결국 남는건 월350이란 소린데 그게 뭐가좋은거냐? 의사는 온갖 경비처리해도 월2000씩남겨ㅂㅅ아
벳데이먼(106.101)2026-05-24 17:45:00
게다가 매출이 많아보여도 영업이익률은 의치한에비해 많이낮은직종임. 왜냐면 심장사상충 외부기생충 사료 영양제 이런 용품매출이 크기때문임. 원가의 1.x배로 파는거라 팔아도 마진얼마안됨 매출잘나오는거같은데 남는게없음사실 그 유명한 수의사1인인데 월매출1 억찍는다는 굿모닝펫도 대부분이 용품매출임. 용품매출이 7천이면 그 7천중에 원가가 5천인거임
벳데이먼(106.101)2026-05-24 0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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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용품원가만빼도 매출 1억에 5천빠지고 잘되는병원이라 테크니센이많아 4명 월지출만 사대보험퇴직적립합쳐 1500나가고 좋은자리라 월세 1천나감 벌써 2500남았지 여기에 약값 월5백나가니 이제 2천남았다 여기에 공과금 차트비 세무기장료 보험 등등 나가야되고 부가세에 종합소득세 세금내면 월천 가저가기도 빠듯함, 전국1등에 가까운 월매1억찍는 병원조차 이런
세금 다떼고 월평균 순익 5백가져가는거면 사실 상위권임. 월매출 수억 나오는 대형 동물병원 원장들조차도 지출커서 이것저것 따지고보면 월평균순익 8백정도 가져가는경우 흔함
수갤러 2(203.229)2026-05-24 05: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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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ㄹㄴㄴㅋㅋㅋㅋ
익명(118.131)2026-05-24 15:35:00
3억이라도 넣어서 5백이라도 벌어야지 실제론 5백도 못버는경우 많지만. 안그러면 뭘로 돈벌건데. 그리고 사회적 시선이라는게 있어. 사람이란게 눈치란걸 보니까. 돈만놓고보면 사실 3억넣어 개원해서 월5백버는것보단 공무원들어가는게 더 현실적으로 나은건 맞는데, 그게 심리적 매몰비용이라고할까 그런선택을 하는게 쉽지않아. 공무원하면 망한 병신 보듯 하는게 있어서 사회적 매장당하는 왕따병신취급당하는 느낌들어 쪽팔려서 차마 공무원 못가는게 크지. 공무원선택하는게 심리적으로 쉬운일이 아냐. 삼성 퇴직하면 할거없어서 치킨집해야된다 말하지만 진짜로 치킨집을 하진않거든 쪽팔리잖냐. 그래서 돈못벌어도 창업해서 사장직함달거나 하는경우도 꽤있고. 그런거라보면됨. 어쨌든 개원하면 우리도 동물병원 "대표원장"되는거거든.
수갤러 2(203.229)2026-05-24 05: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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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속사정을 어떻게알겠냐 그냥 동물병원 원장님이시네 돈많이버시겠다 우와~ 하는거거든. 사람은 그런 가오로 인생 사는거야. 실제론 굶주려도 그걸로 먹고살면 심리적 행복감이 있거든. 사실 월 2백만 벌어도 먹고사는덴 별지장없고. 어차피 집값비싸져서 내집마련불가능한건 얼마를 벌어도 마찬가지라. 그냥저냥 월3~4백 벌며 원장하는게 사실 더 나은 인생이긴해.
수갤러 2(203.229)2026-05-24 0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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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살아보면 주변사람들도 보면 알겠지만 버는만큼 써서 실제로 저축못하는사람 많아. 예를들어 의사여서 월2천버는데 뭐 마누라 명품이니 자식 교육비니 수십억아파트대출이자니 해서 월 천이상 지출해서 사실상 저축하는게 거의 없더라고. 심리적으로 사람은 돈을 많이 벌면 그만큼 많이 쓰고 싶어져. 사실상 의사나 수의사나 고졸이나 월에 저축하는 금액은 큰 차이가 없을걸. 돈많이벌수록 많이쓰고다니거든. 그래서 너무 돈못벌어도 좌절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수갤러 2(203.229)2026-05-24 0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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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갤러2(203.229)
와 이건 뭔 자기 최면이 도를 넘었네ㅋㅋ 누구는 다 누리고 300저축하고 누구는 아무것도 안 하고 간신히 300저축하고 같은거냐? 말도 안되는 소리
수갤러 3(106.101)2026-05-24 1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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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갤러3(106.101)
이게 수의사로써 미쳐버리지 않고 살아갈수 있는 마인드셋이거든 보고 배워야함 이런건
익명(eraser7724)2026-05-24 15:11:00
의사들이나 약사들 개원할때 3억은 우습게 드는거 생각하면 꼴랑 3억 박고 세후 500이상 나온다는건 크게 놀라울 일은 아니다.
월500이라도 남기면 그나마 다행이고 폐업도 많습니다.
ㅇㅈ.. 자신이 모르는거나 못하는건 리퍼보내야지 = 개원절대하면안됨. 삽질하고 있지만 내 병원에서 죽어라는 마인드가 맞는 시장이라니.
국가통계로는 알다시피 평균값(상위35%) 세전연8천(세후월537)만원, 중간값 세전연5천(세후월357)만원임. 근데 왜 억단위로 대출받아서 개원을 하는가? 그건 개원에 억단위가 들기 때문임. 그럼 개원을 안하면 되지않는가? 나이차면 짤려 갈곳없어 개원할수밖에없음.
연봉깎고 페닥하면되지않는가? 최저시급만 받아도되니 삼성취업시켜달라하면 뽑아줄거같음? 연봉깎고서라도 지원하는페닥은 ㅂㅅ이라생각해서 안뽑아줌 니가원장이면 그런놈을 뽑겠냐? 야간당직뛰면되지않는가? 젊을땐버텨도 나이들면 밤낮바뀌는거몸망가지는거 확느껴짐
@벳데이먼(106.101) 공무원가면되지않는가? 공무원미달나는곳은 시골촌구석이고 도시는 미달안남. 그리고 공무원은 개고생해서 400버는건데 수의사는 환자가 안와서 400버는거라 놀면서 버는돈이라 같은돈을버는기준으로 워라밸은 공무원보다 원장이나음. 공무원은 정년도있고 공무원연금도별로임 공무원퇴직하고 다시 임상나오기 쉽지않음
개원현실이 점점 어려우니 페닥경쟁이 심해져서 석사하고 그런거임. 20년전에 개원현실 좋을땐 페닥하고있는게 병.신이고 빨리 개원하는게 돈방석앉는거라 석사는아무도안가고 페닥도 1-2년만하고 벌써개원했음
@벳데이먼(106.101) 그래서 20년전엔 페닥오래하는애들을 병.신취급했었음 개원하면 돈방석인데 개원도못할깜냥이냐고 개무시. 근데 지금은 개원이 어려워져서 페닥경쟁이 심해지니까 페닥오래하는사람들을 대단하게 쳐주고 페닥고년차되어 핵심인력못돼밀려짤려 개원나가는애들이 병.신취급받는거로 분위기 바뀌는중임
현실을 ㅈ도모르나본데 최저임금이 월2백이니까 대한민국 국민 개나소나 고졸 꼴등도 월2백은 벌줄아나본데 그건 근로소득이고 나이 40넘어가면 안뽑아줘서 어쩔수없이 대출받아 가게차려서 (음식점이든 뭐든) 사업소득으로 돈버는데 월50, 월100 이렇게 버는사람많음 9백만명이나됨 신문기사있음
수의사도 마찬가지임 나이40넘으면 취업어려움. 개원할수밖에없음. 좋은개원자리는 다 찼기때문에 새로개원해봤자 안좋은자리뿐이라 환자끌어모으기 쉽지않음
내말을 못믿겠으면 안믿어도됨 선택은 니가하는거고. 괜히 수탈은 지능순이란말이 있겠냐. 끝까지 난 다를거야 난 성공하겠지 생각 누구나 똑같이 다들 하고 개원하는거임 근데 현실은 녹록치 않다는거
아무리 탈세 대동물현금결제 등등이 적용되어서 낮게나오는거라해도 무슨 월천이 월5백나오고 그런거아님. 그게 고려해서 빼고 계산해도 월6백밖에 안됨
이 좆병신새끼 온갖 자질구레한 돈쓴거 죄다 경비처리하고 가공경비 집어넣어서 매출 확 줄여서 350인건데 지랄하네
@ㅇㅇ(121.167) 드디어 미쳐버린 수뽕 ㅋㅋㅋ
@ㅇㅇ(121.167) 그건 니 희망사항이고. 누가 영업이익 줄이려고 일부러 지출을 늘리냐? 돈은 최대한 모으려는게 사람심리인데 ㅂㅅ이노 무슨 온갖 자질구레한걸 월5백씩 쓰기라도하냐? 그리고 니말대로해줘도 결국 남는건 월350이란 소린데 그게 뭐가좋은거냐? 의사는 온갖 경비처리해도 월2000씩남겨ㅂㅅ아
게다가 매출이 많아보여도 영업이익률은 의치한에비해 많이낮은직종임. 왜냐면 심장사상충 외부기생충 사료 영양제 이런 용품매출이 크기때문임. 원가의 1.x배로 파는거라 팔아도 마진얼마안됨 매출잘나오는거같은데 남는게없음사실 그 유명한 수의사1인인데 월매출1 억찍는다는 굿모닝펫도 대부분이 용품매출임. 용품매출이 7천이면 그 7천중에 원가가 5천인거임
그럼 용품원가만빼도 매출 1억에 5천빠지고 잘되는병원이라 테크니센이많아 4명 월지출만 사대보험퇴직적립합쳐 1500나가고 좋은자리라 월세 1천나감 벌써 2500남았지 여기에 약값 월5백나가니 이제 2천남았다 여기에 공과금 차트비 세무기장료 보험 등등 나가야되고 부가세에 종합소득세 세금내면 월천 가저가기도 빠듯함, 전국1등에 가까운 월매1억찍는 병원조차 이런
@벳데이먼(106.101) 국세청에 업종별 영업이익률 나옴 의치한 30퍼 중반 동물병원 36퍼 약국 12퍼
세금 다떼고 월평균 순익 5백가져가는거면 사실 상위권임. 월매출 수억 나오는 대형 동물병원 원장들조차도 지출커서 이것저것 따지고보면 월평균순익 8백정도 가져가는경우 흔함
ㅈㄹㄴㄴㅋㅋㅋㅋ
3억이라도 넣어서 5백이라도 벌어야지 실제론 5백도 못버는경우 많지만. 안그러면 뭘로 돈벌건데. 그리고 사회적 시선이라는게 있어. 사람이란게 눈치란걸 보니까. 돈만놓고보면 사실 3억넣어 개원해서 월5백버는것보단 공무원들어가는게 더 현실적으로 나은건 맞는데, 그게 심리적 매몰비용이라고할까 그런선택을 하는게 쉽지않아. 공무원하면 망한 병신 보듯 하는게 있어서 사회적 매장당하는 왕따병신취급당하는 느낌들어 쪽팔려서 차마 공무원 못가는게 크지. 공무원선택하는게 심리적으로 쉬운일이 아냐. 삼성 퇴직하면 할거없어서 치킨집해야된다 말하지만 진짜로 치킨집을 하진않거든 쪽팔리잖냐. 그래서 돈못벌어도 창업해서 사장직함달거나 하는경우도 꽤있고. 그런거라보면됨. 어쨌든 개원하면 우리도 동물병원 "대표원장"되는거거든.
사람들이 속사정을 어떻게알겠냐 그냥 동물병원 원장님이시네 돈많이버시겠다 우와~ 하는거거든. 사람은 그런 가오로 인생 사는거야. 실제론 굶주려도 그걸로 먹고살면 심리적 행복감이 있거든. 사실 월 2백만 벌어도 먹고사는덴 별지장없고. 어차피 집값비싸져서 내집마련불가능한건 얼마를 벌어도 마찬가지라. 그냥저냥 월3~4백 벌며 원장하는게 사실 더 나은 인생이긴해.
그리고 살아보면 주변사람들도 보면 알겠지만 버는만큼 써서 실제로 저축못하는사람 많아. 예를들어 의사여서 월2천버는데 뭐 마누라 명품이니 자식 교육비니 수십억아파트대출이자니 해서 월 천이상 지출해서 사실상 저축하는게 거의 없더라고. 심리적으로 사람은 돈을 많이 벌면 그만큼 많이 쓰고 싶어져. 사실상 의사나 수의사나 고졸이나 월에 저축하는 금액은 큰 차이가 없을걸. 돈많이벌수록 많이쓰고다니거든. 그래서 너무 돈못벌어도 좌절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수갤러2(203.229) 와 이건 뭔 자기 최면이 도를 넘었네ㅋㅋ 누구는 다 누리고 300저축하고 누구는 아무것도 안 하고 간신히 300저축하고 같은거냐? 말도 안되는 소리
@수갤러3(106.101) 이게 수의사로써 미쳐버리지 않고 살아갈수 있는 마인드셋이거든 보고 배워야함 이런건
의사들이나 약사들 개원할때 3억은 우습게 드는거 생각하면 꼴랑 3억 박고 세후 500이상 나온다는건 크게 놀라울 일은 아니다.
과포화라 수의사 접고 중소기업면접 댕기는게 현실적일듯
갭차이가 이게맞냐? - dc App
참고로 약국은 개국에 5-10억 들고, 의사는 개원에 수십억 들음. 동물병원 개원비용 3억이면 혜자임.
약국 3~4억 지분넣으면 월 세후 천은 거의 보장됨. 약국은 투입비용 대피 수익이 거의 일정해서
그리고 의사가 개업에 수십억?ㅋㅋ 수십억 규모로 개업하면 거기 원장들 수익은 중견기업 사장급임
약사는 세후월천벌면 500은 윗집의사한테 매달갖다바침
@수갤러1(211.36) 의사는 십수억. 잘못얘기함
3억 대출 월 원금상환 대출이자 다 내고 500남는거다 수의사 약코에 속지마라
공부 그렇게 했으면서 통계랑 기싸움하는 병신짓은 고졸도 안한다.. 어쩌다가 이렇게 망가진거냐 안쓰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