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이었지만
수의사 하면서 느끼는건
돈 버는 것도 별로 인거 같고
의욕도 안생기고
진상 개주인 만나서 마음에 상처받고
할 말이 없다
일도 생각한 일이 아니고 수준도 안정성도 소득도 전부 엉망임. 보빨 영맨이거나 덤핑거지삶
어느지역가면 보호자가 처치실로 데려가지말고 자기 앞에서 백신 놓아달라며 요구함. 그 지역 어떤 원장이 백신대신 생리식염수만 놓았다는 소문돌았었음. 실제로 백신한개를 소분해서 준비해두고 놓는곳도 봤음.
수의사로 일하면 보호자들 입장도 이해감. 애초에 직업군이 쓰레기고 그만한 투자할 가치가 없는건데 지금도 과투자라봄.
일도 생각한 일이 아니고 수준도 안정성도 소득도 전부 엉망임. 보빨 영맨이거나 덤핑거지삶
어느지역가면 보호자가 처치실로 데려가지말고 자기 앞에서 백신 놓아달라며 요구함. 그 지역 어떤 원장이 백신대신 생리식염수만 놓았다는 소문돌았었음. 실제로 백신한개를 소분해서 준비해두고 놓는곳도 봤음.
수의사로 일하면 보호자들 입장도 이해감. 애초에 직업군이 쓰레기고 그만한 투자할 가치가 없는건데 지금도 과투자라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