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어서 페이 짤리고 3억 투자해서 개원 후 세후 월 400정도 가져간다고 치면 빚은 언제 갚나요? 야간 페이자리라도 찾아서 병행하면서 갚는 사람 많나요?그리고 개원 후 정말 망해서 월 200 간신히 가져가는 정도라면 이후의 삶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그냥 신용불량자 되고 살자루트인가요?
그래서 요즘에는 미리 살자하는 추세라던데 아님 말고
보통 달에 1~200만원씩 해서 10년넘게 갚아요. 그리고 그 세후월4백이란건 원리금 갚은거 빼고 남은 돈이 4백인겁니다. 4백에서 돈을 갚는게아니고요.
대출원리금상환도 사업관련금액이잖아요 다 경비처리됩니다
대출원리금은 이자인데 뭔 경비처리가 됨 ㅋㅋ
대출상환하는 금액들은 다 공제된단 얘기겠죠 그 세후 4백에서 대출을 갚는게 아니고 대출부분상환하고 남은돈이 세후4백이라는거니까
정말 적자로 망하면 다른곳에 다시 개원해서 재기를 노리거나 그럴 자신 없으면 야간으로 갚습니다
참고로 신규개원5년내에 50%가 폐업한다는 데일리벳 통계자료 있습니다.
자신없으면 1.5억으로 작게 병원차려서 잘되면 그때 추가대출받아서 확장하면됨
그리고 요즘은 개원어려워져서 개원 안하는 추세임. 최대한 할수있을만큼 페닥오래하는게 추세.
그래서 신규 페닥 고용 공고가 갈수록 예전만큼 많지가 않음
실상이 이 모양 이 꼬라지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