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아지가 노견되고는 매년 가을부터 다음해 봄까지
맑은 콧물을 많이 흘리고 ( 다른증상은 일절없음 ) 심할땐 코막혀서 잠을 못잘정도로요
근데 5월부터는 콧물양이 확 줄어요. 그리고 다시 10~11월쯤 부터 말근콧물이
고로쇠 수액처럼 흐릅니다.
3~4년간 이것저것 다 해봐도 계절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매년 신기할만큼 똑같이 반복되는데 그럼 못고치는거 맞나요?
우흥 ㅠ
안녕하세요
강아지가 노견되고는 매년 가을부터 다음해 봄까지
맑은 콧물을 많이 흘리고 ( 다른증상은 일절없음 ) 심할땐 코막혀서 잠을 못잘정도로요
근데 5월부터는 콧물양이 확 줄어요. 그리고 다시 10~11월쯤 부터 말근콧물이
고로쇠 수액처럼 흐릅니다.
3~4년간 이것저것 다 해봐도 계절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매년 신기할만큼 똑같이 반복되는데 그럼 못고치는거 맞나요?
우흥 ㅠ
사람도 못고치는데 개는 어찌고칩니까....
글쿤요 ㅠ 비염환자분들 관리하듯이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네 심할때마다 약 좀 타먹는 수 밖에요. 사람은 너무 염증 점막 덩어리 자라나서 꽉 막고 있거나 비중격 만곡증 있으면 수술이라도 하지 개고양이는 사람보다 훨씬 조그매서 칼 못 들이대요. 만곡증 수술 했었는데 이건 도저히 개고양이는 할 수 없는 수술이더라고요. 수술 자체보다도 사실 술후 관리가 너무 빡세요 개고양이는 절대 관리 못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