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아지가 노견되고는 매년 가을부터 다음해 봄까지 

맑은 콧물을 많이 흘리고 ( 다른증상은 일절없음 ) 심할땐 코막혀서 잠을 못잘정도로요

근데 5월부터는 콧물양이 확 줄어요. 그리고 다시 10~11월쯤 부터 말근콧물이

고로쇠 수액처럼 흐릅니다.


3~4년간 이것저것 다 해봐도 계절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매년 신기할만큼 똑같이 반복되는데 그럼 못고치는거 맞나요?


우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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