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한답시고 동네 병원가서 강아지 만지고 오고
제주도가서 말 타고오고
고래 해부하는거 보고오고
목장가서 놀면서 소 보고 오고
심심하면 연구실 가서 피펫질 체험도 하고
공부도 널널하고
졸업하면 지옥이 펼쳐짐
저런 경력은 누가봐도 놀다오는 직업체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고
그 경험을 발판삼아 수탈할거 아니면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다는것
면허 한장 달랑있지 할줄아는게 뭐가있음?
소리나 들으면서 고졸취급 받으면 진심 죽고싶을거다
실습한답시고 동네 병원가서 강아지 만지고 오고
제주도가서 말 타고오고
고래 해부하는거 보고오고
목장가서 놀면서 소 보고 오고
심심하면 연구실 가서 피펫질 체험도 하고
공부도 널널하고
졸업하면 지옥이 펼쳐짐
저런 경력은 누가봐도 놀다오는 직업체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고
그 경험을 발판삼아 수탈할거 아니면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다는것
면허 한장 달랑있지 할줄아는게 뭐가있음?
소리나 들으면서 고졸취급 받으면 진심 죽고싶을거다
다른 메디컬 좆뺑이칠때 안치니까 업보지 뭐
저년차일 때, 할 줄 아는 것 없어가지고 테크들한테 무시당하고.
노베이스 인턴으로 1달지나서 테크따라잡고 2개월차 지나면서 서열정리 했는데 테크한테 따먹혀서 스트레스 받는 수의사도 있나보구나..
라인 하나 못 잡아서 채혈도 못해 벌벌 떨고. 그 앞에서 고연차 테크실장이 지켜보고 있고. 그러다 고연차 테크실장한테 서열정리 당해서 입원장 청소하게 되고. 진짜 죽고 싶을 거다.
경험이냐 뇌피셜이냐? 그런 수의사가 있다고??
@ㅇㅇ(106.101) 들었다, 테크선생한테. 됐냐?! ㅎㅎㅎㅎ
@수갤러2(220.117) 경험담 같은데~~~?
@ㅇㅇ(106.101) 그럼, 그렇게 생각해라. ㅋㅋㅋㅋㅋㅋ
@ㅇㅇ(106.101) 그만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