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과목(A과목) 시작할때 5년전거 (1회라고치자) 한번풀고 댓글보면서 보기들 왜맞고 틀리는지 보고 공식외울거 있으면 외움
그리고 다시 그회차(1회)풂
그리고 그다음 회차(2회) 풀면서 또 댓글보고 보기 정리하고 외움
그리고 다시 그회차(2회)풂
그리고 1,2회차를 랜덤문제로 다시풂
그리고 3회를 풀면서 댓글보고 보기정리 외움
3회 다시풂
123회 랜덤문제로 다시풂
이런식으로 5개년 봄
다음과목(B과목)도 동일하게 함
그리고 C과목 들어가기전에 A,B 과목 출제문제수 x2정도로 랜덤문제
C과목 다보고 나면 A,B,C 과목 출제문제수 x2정도로 랜덤문제
이런식으로 한바퀴 다돌렸는데 다시봐도 웬만하면 다기억난다
처음 풀때 제대로 해놓으니까 틀린보기도 왜틀린지 다말할수있고 조직그림 같은건 화살표안된 세포도 뭔지 말할수있음
이렇게 풀었으면 1회독임? 몇회독임? 모르겠다....
5회독
4회독은 될듯.. 나도 한번볼때 확실히 하려는 스탈이라 1회 풀고 담날에 다시 복습하고 다시 댓글 리마인딩하고 하니까 오래걸리던데.. 다른애들 기준으로보면 2회독 정도 인거같은데 공부량은 3-4회독 한애들이랄 비슷한듯; 다시바도 대강 기억나고 고로.. 공부법이 다다르기때문에 몇회독이냐 따지는건 의미가 앖어보이는데 공부시간+양이 중요한듯..
근데.. 5회독 하는애들도 이런식으로 하는거였으면 우리가 엄청 못한거일수도 ..
사실나는 조금늦게시작해서 이제야 이런식으로 1회돌렸는데 시간만 많았으면 매일복습하면서 1개년 씩늘려서 7~10개년도 볼수도있었을듯
솔직히 반복해서 답만 외운거보다. 그런식으로 공부해서 남기는게 더 나은듯.
문제 관련된 내용이랑 답도출과정을 공부해야하는거지.. 빠르게 보고 여러번 돌린다고 되는게 아닌거같음 어차피 기출에서 내용이 겹치지 문제가 겹치는게 아닌데..
그리고 지금 이런생각하기엔 늦었다.. 컨디션 조절이나 잘해놓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