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재수해서 성대가서 성약간 친구도 있고

한 번 더 삼수해서 경한 간 친구도 있고

가관의 충북의 등등 간 친구들도 있고

걍 서로 힘들다 너도 힘내라 너네는 어떠냐 이런 말은 해봤는데

여기는 왜 이모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