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높은점수 받으면 뭐하노?암컷 중성화도 못하는 새끼가 태반일텐데
인턴1년차(222.97)
2018-01-19 21:39
추천 1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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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는 진짜 꼬였네 국시 1등이 중성화 못할 수 있는건 사실이지만 그만큼 노력도 하고 습득력도 빠르다는 사실을 반증하는건데 그거를 축하해주지는 못할망정 이런식으로 글을 쓰는구나
수의사들이 의사한테만 자격지심 있는줄 알았는데 공부 잘하는 수의대생한테까지 자격지심이 있을 줄은 몰랐다
ㄴ ㅂㅅ 새끼야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 호텔없으면 국시도 못붙는게 이 개같은 수의학 교육 과정 아니냐????습득력이 빠르다고???호텔에서 잠 쳐안자고 번호나 외우는 새끼들이 ㅋ ㅋ ㅋ 국시점수 높다고 딸치네ㅋ ㅋ ㅋ ㅋ 필드나와봐라 ㅋ ㅋ ㅋ 임상판은 전쟁이고ㅋ ㅋ ㅋ ㅋ 학교에서 제대로 해주는거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기껏해봐야 인턴 1년차인데.. 이 새끼는 진짜 꼬이기는 했다 임상판이 전쟁이고 국시 점수가 임상 실력에 큰 지표가 되지 못하는것도 사실인데 그렇다고 해서 국시 1등을 폄하할 수 있는건 아니지
개같은 수의학 교육과정이라고 하는거 봐서 수의학에 대해서 잘 안맞는 친구거나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불구하고 학점은 안나오고 그러다보니 수의학과 수의학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것 같은데
어차피 너도 수의학 탈출도 못하고 있잖아 그냥 다른 사람들의 노력을 폄하하지 말고 인정할거는 인정하고 살아가자 전쟁 같은 필드에서 오늘도 고생하느라 수고했어
지랄마 븅신아 ㅋㅋㅋ
너 같은 새끼는 인생 좆망 할꺼 뻔하다 ㅋㅋㅋㅋ 나중에 니 개원해도 그따위 마인드면 주변사람들이 알아서 떠날듯 ㅋ
아니지 자신은 아무 발전도 없으면서 남이 노력하는거 비하만 하고 있는 너가 인생 좆망할게 뻔한거지 너가 개원하더라도 잘 되든 안되든 그런 마인드로 남들 무시하고 쥐어짜면 어느 순간 너 주변 사람들이 널 떠난 다는걸 알게될거야
그냥 아무 맥락없이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는거 보니 너가 이미 내가 말했던 거를 느끼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국시 점수 높은 사람을 폄하했냐? ㅋㅋㅋ 수의대 제도를 비판하고 있는거지.ㅋㅋㅋㅋ 임상생각하는 놈들이 대다수일텐데 ㅋㅋㅋ필드에서 겪어야 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평가하는게 아니라 별 거지같은 문제들 외우는게 주된 공부아니냐?ㅎㅎ
병신
국시 높은 점수 받아도 임상에는 쓸모 없다는 어투로 이야기 하는데 이게 국시 고득점자를 폄하한게 아니면 뭐냐 너가 수의대 공부를 못하는 거에는 일단 언어적인 능력의 부족이 있다고 본다
국시 높은 점수 받아도 임상에는 쓸모 없다는 어투로 이야기 하는데 이게 국시 고득점자를 폄하한게 아니면 뭐냐 너가 수의대 공부를 못하는 거에는 일단 언어적인 능력의 부족이 있다고 본다
이 별거지 같은 문제들이 어떻게 출제될지 감도 못잡고 있으니까 호텔잡아서 단체 합숙해서 번호나 쳐 외우고 있는거는 부정못할 팩트지???? 나도 소동물임상생각하고 왔고 소동물임상하고 있는 사람의 입장으로서 현 국시는 레알 개같은거고 국시쳤으면 점수 비교할게아니고 임상책이나 한자 더 보시길~~~
그리고 거지 같은 문제들 외우는거 맞지 실제로 호텔에서도 문답도 많이 하고, 하지만 너가 진짜 임상 인턴1년차라면 그 막무가내로 외웠던 지식을 통해서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쓰이는지 알고 있을거야 모든 공부의 기본은 암기아니겠니 수의학은 그 암기가 다른 과목에 비해서 엄청나게 비대할뿐이지, 그리고 막말로 너는 암기가 둘째가라면 서러운 의대는 안까는거 보면 그냥 수의학에 대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고 밖에 안보인다
임상책이나 한자 더 보라는데 단체 합숙해서 번호나 쳐 외우고 있는 사람들 태반인데 그 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이면 너가 그렇게 중요시 여기는 임상책은 한자가 아니라 수백자는 더 본사람들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국 수의대 현실을 비판한고 있는건데ㅋㅋㅋㅋㅋ 당신들이 내글의 의도를 잘못 캐치하고 잇는것 같은데?? 그리고 국시 고득점자???국시 점수가 의미가 있냐? 호텔에서 다 만들어주는데??? 호텔에서 번호 외우는것도 실력이냐?ㅋㅋㅋ
호텔에서 모든 문제가 똑같이 출제된다면 그렇겠지만 진짜 호텔 많이 탔다고 해봐야 100 문제야 나머지 250문제는 자기가 어떻게 공부하냐에 따라 달린거고 그 나머지 문제에 따라서 국시 고득점자가 갈리는거구 너가 이해력이 약간 후달리는거 같으니까 다시 정리하면 호텔에서 합격자를 만든다는 진실, 하지만 너가 싫어하는 국시 고득점자를 호텔에서 만든다는 거짓, 국시 고득점자는 그 사람이 얼마나 성실하게 살아왔냐에 따라서 만들어지는거거든
스스로 힘든 상황이라서 뭐든지 비꼬고 싶고 그런건 알겠는데 너는 아마도 다른 사람을 비꼬기에는 통찰력이 부족한 거 같아 그냥 악에 바친 7살 아이가 떼 쓰는 느낌이라고 할까, 그냥 자가당착에 빠져서 자기의 주장이 뭐지도 모르고 감정에 치우친 말만 하는데 그래도 수의대 들어올 정도의 머리는 있었으니까, 이 위기를 잘 헤쳐나가기를 바란당
미안하다. 냉정을 찾으마. 221.151// 나는 국시고득점자를 폄하하는게 아니야...
임상을 하려는 자들이 수의대재학생들중 대부분을 차지할거고, 그런데 말이지....현행 국시제도 및 현 수의대 교과과정은 이러한 수요를 충족을 시켜주지 못한다는 걸 얘기하고 싶었던 거다.
수의대 교과과정이 임상가들을 배출하지 못하는 점에 어떤 문제가 있나에 대해서 서술을 했으면 조금 더 건설적인 토의가 분명히 됐을거야 하지만 너가 쓴 댓글들을 찬찬히 읽어보면 분명히 너가 흥분을 해서 되도 않는 말을 계속 해왔거든 하지만 너도 진정을 하고 너가 말하고 싶은 바가 있었던 것을 잘 밝히는거를 보니 지금 약간 힘들어서 그렇지 원래는 이렇게 삐딱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해
그래도 이왕 수의대를 졸업한거 다 같이 열심히 해보자 이렇게 다른 사람들 기분만 긁어서는 다같이 자멸하는 것 외에는 미래가 없어
ㄴㅋㅋㅋ 내가 너의 진지한 말투에 항복한거다... 이런 말투를 쓰는 사람이 디씨를 하다니...ㅋㅋ.너도 이번에 국시친 본4냐?
방금 국시 보고 온 본4지 수의학에 회의도 많이 느끼고 내가 외우기만 하는 공부하는 것에 치져서 휴학도 하고 좀 그래서 학번은 12가 아니긴 하지만..
정확한 지적이다
인턴 1년차에 동감하는데 너네둘다 오글거린다
맞는말이다.근데 우리나라 교육과정이 어딜가나 다 그렇다.의치한 하다못해 간호 물치 임상병리 방사선 등등도 다 이론 무슨 통과의례 식으로 패스하고 실제 배우는건 필드에서 다 다시 배우지.
인턴이 맞는말하네
인턴이면 08~11이겠구만. 수의대 한창 버러지성적일때 들어온놈이구만ㅋㅋ 요즘 애들 성적높아지니까 벌써부터 열패감에 휩싸여버렸노?
내글에서 열패감이 느껴진다고????
수능도 그렇잖아 기하벡터 머리털빠저가게 공부해서 수리 3개 틀리고 대학오니 언제써먹냐 tension band wire에서 백터 한번 본거같다 노력을 보는거라고 생각하고 잘한사람 축하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