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 국고장이 따준 링크보고 맛있는 저녁 먹으러가기 바란다.
해주고싶은 말은, 책은 화요일 이후에 결과 확인후에 버려도 늦지않다는 것이다.
지금은 쳐자라.
어차피 결과는 나와있고 달라지지 않는다.
떨리면 그냥 딸이나 잡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