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과는 이미 나왔다. 그리고 달라지지 않는다.
2. 밀린거 보정 없고, 총점 보정 없다.
3. 붙어도 본전 떨어지면 개손해인 것이 국시다.
4. 대부분은 내년에도 호텔을 다시 간다.
     이중 대다수는 후배 위문하러. 극소수는 시험 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