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인구의 반 이상이 서울 및 수도권에 살고 인구나 경제권 모두 다른 지역들에서 흡수하고 있음.

그나마 영남쪽은 독자적인 경제권을 유지해 오고 있었기 때문에 프리미엄으로 입결이 높았던 것.

하지만 영남 쪽도 요새 점점 인구도 서울로 빠지고 경제권도 서울에 종속되어가고 있음.

그래서 프리미엄 빠지고 서울에서 먼 것이 페널티가 되어 학생들의 선호도 또한 내려간 것.

앞으로도 서울에 경제적으로 종속되어 가는 것을 해결하지 못하는 한, 경북수 또한 입결 오를 일은 없을 듯.

마찬가지로 강원수가 입결 오른 건 딱 하나 때문임.

서울에서 가까운 것.

어차피 지방수는 실력이 도긴개긴이기 때문에 앞으로 지방수 입결은 거의 서울에서 가까운 순으로 결정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