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엔 교수들이 호텔을 아니까
일부러 문제를 그렇게 내주는거같던데
그렇긴한데 바뀌고 첫해는 많이 떨어질듯
본4까지 학교다녀보면 이런생각 안할거 같은데
학교다닐수록 그렇게느끼는데?? 학시도 족보가 있따는걸 아니까 교수가 학시도 일부로 그따구로 내는거같은데?
설마....국시에도 꼬장피우는 교수 몇 명 들어가서 첫 해에 우수수 떨어져야 그 담부터 좀 몸 사리면서 내겠지
고작 그 교수 몇명때문에 60점을 못넘진 않을꺼같거든
우린 한 교수가 어떤 때는 호자 타고 어떤 때는 안 타고 내줬었는데 한 놈도 그렇게 천양지차인데....
문제은행식 가야지. 의대가 한 2500문제 뿌려두고 거기서 60%타고 나머진 새 문제였나? 뭐 그런식인것 같았음.
그렇긴한데 바뀌고 첫해는 많이 떨어질듯
본4까지 학교다녀보면 이런생각 안할거 같은데
학교다닐수록 그렇게느끼는데?? 학시도 족보가 있따는걸 아니까 교수가 학시도 일부로 그따구로 내는거같은데?
설마....국시에도 꼬장피우는 교수 몇 명 들어가서 첫 해에 우수수 떨어져야 그 담부터 좀 몸 사리면서 내겠지
고작 그 교수 몇명때문에 60점을 못넘진 않을꺼같거든
우린 한 교수가 어떤 때는 호자 타고 어떤 때는 안 타고 내줬었는데 한 놈도 그렇게 천양지차인데....
문제은행식 가야지. 의대가 한 2500문제 뿌려두고 거기서 60%타고 나머진 새 문제였나? 뭐 그런식인것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