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그 대학 또는 그 전공 대학원을 안 다니고교수들에게 뒷담화 꺼리되고공방수 끝나고 인턴 자리 찾을때 교수 인맥 때문에 디버프 받고동기나 선배들 사이에서 ㅂㅅ취급 당해도 괜찮다는건가어차피 각자도생이라고는 하지만그런 생각하는게 대단히 용감하다고 생각이 된다 ㅋㅋ
진짜 그런 사람이 있음? 추합기다리는 사람은 봤어도 ㄷㄷ
그런 모지리들이 있긴하려나
나도 그 사람들 좀 신기하더라. 어케 그런 생각을 하지. 그럴거면 대학원 왜간거
있음. 우리학교만 봐도 딱봐도 병신새끼들임
여러분 위 5명은 공방수 추가모집 지원자들입니다 땅땅~
그럴거면 대학원을 왜간거지 차라리 인턴을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