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끄고 나올때 느끼는 적적함이 싫다
거기선 부랄은 못했어도 행복했었는데

부대선 항상 웃고지냈었는데
요새 현실에서는 얼마나 웃는지 잘 모르겠다

그때의 기억때문일까
그래서 내가 아직도 약복아바타를 못버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