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깐만 이리로 와봐."












"흐응? 브붕쿤 무슨일이야??"





















"내 거기가 불끈불끈해서 버티기 힘들어..."





















"헤엑..! 그걸 왜 나한테 말하는건데!!



















"그야... 루슈 너가 날 이렇게 되게 만들었으니


책임져줘."




















(홍조를 띄우며)


" 그...그런 말도 안되는 소릴! "






















" 그.. 그럼.. " 



















( 쓰윽 )


"정말...


이번 한번 뿐이야..? "

















"응...? 정말이야 루슈?"



















"칫, 바보♡... 얼른 해결하라구... 부끄러우니깐♡"





( 이후 브붕이는 메차쿠챠 뷰룻뷰룻 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