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rktoon의 무거움과 Unlit의 눈뽕에 질려
Poiyomi로 갈아타는 갤럼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사진에서 나타나듯이 얼굴에 이상한 음영이 생겨서
고민이라는 유저 또한 많아져 이를 해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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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yomi Master Toon Shader의 경우
왼쪽은 텍스쳐만 넣은 Poiyomi
첫 번째로 가장 쉬운 방법.
Fake Lighting을 꺼라.
음영은 사라졌지만 Unlit처럼 아바타가 전체적으로 밝지 않고
어두운 부분에서는 어둡게, 밝은 부분에서는 밝게 나타난다.
두 번째 방법.
Fake Lighting의 Shadow Strength를 0으로 줄여
음영을 없앤 모습이다.
세 번째 방법은 Lighting Lamp의 텍스쳐를 바꾼다.
poi만 입력해서 핑크색 스펙트럼 이미지를 찾아 적용하면 된다.
음영이 거의 사라졌으나
역시 아직도 빛의 영향을 받는다.
아까 3가지 방법은 음영을 없앨 뿐이었는데
이 방법은 Unlit처럼 항상 밝게 하는 방법이다.
Misc의 Lit를 체크 해제하면 빛의 영향을 받지 않아
그림자가 지지 않는다.
다만 음영은 사라지지 않으므로
가장 간단하게 Fake Lighting을 체크 해제하는
첫 번째 방법을 써서 음영을 없애자.
그럼 Poiyomi인데 Unlit처럼 된다.
그 후에 MainTexture의 color를
흰색에서 회색으로 바꿔 적당히 조절한다.
밝기 조절없이 쓸거면 차라리 Unlit써라.
이 강좌는 Unlit처럼 만들고
Unlit의 단점인 눈뽕을 없애기 위해
적당한 밝기를 조절하는 데 의의를 두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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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yomi Toon Shader의 경우
음영을 없애는 방법.
Shadow Strength를 0에 맞추거나
Lighting 탭의 Advanced를 열고
Addtive Offset를 -0.5로 만들어준다.
그럼 음영이 사라진다.
Unlit처럼 만드는 방법.
Max Brightness가 1이므로
Min Brightness를 1로 만든다.
최소 밝기 = 최대 밝기가 되면 Unlit처럼 된다.
적당한 밝기를 위해선 Max Brightness와
Min Brightness를 0.5~0.8정도로 동일하게 맞추면 된다.
하지만 음영이 사라지지 않으므로
아까 말한 방법을 쓰되 수치를 약간 달리하면 된다.
Addtive Offset를 아까는 -0.5로 만들었었지만
최소 밝기=최대 밝기로 만든 지금
Addtive Offset를 0.5로 만들면 음영이 사라지고
밝기도 적당해진다.
Addtive Offset를 -0.5로 만들면
음영도 그대로고 너무 밝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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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적인 Unlit흉내내기 방법
Emission을 추가한다.
아바타 바디와 같은 텍스쳐를 넣고
Emission color를 흰색, Emission 강도를 1로 맞추고
Blinking Emission을 체크 해제하거나 위 수치대로 조절한다.
Emission 강도를 0.5~0.8정도로 낮추면
Unlit처럼 과하게 밝지 않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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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의 핵심은
Unlit처럼 똑같이 만들기보다는
Poiyomi와 Unlit의 장점을 둘다 살려서
적당한 밝기의 Unlit성질을 가진 마테리얼을 만드는 것이다.
텍스쳐를 만들 필요 없이 color를 조절하거나
수치 몇 개만 조절하면 되는 작업이니
겁먹지 말고 충분히 해내길.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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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요미 마스터쉐이더는 어디서구했니
포요미가 공유한적 있었는데 지금은 못구할거같음
근데 poiyomi toon 새로운 버전이 나왔는데 그건 matcap랑 metallic등 많은 기능있어서 그게 더 나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