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꿈에서는 여동생 하렘물처럼 내 주변에 여자애들이 막 꼬였는데


화장실에 가니까 딱 위 짤방처럼 생긴 병약하고 서늘한 느낌의 여자애가 와서 당장 안 안아주면 죽을것처럼 하는거야


그래서 꼬옥 안아줬는데, 손끝으로 그 여자애 팔뚝의 맨살 감촉이 리얼하게 느껴지더라고


순간 흥분해서 깼는데 내가 내 손으로 다른팔 팔뚝 만진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