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양팡, 임윤아 본 후기
ㅈㄷㅇ 배우님도 오셨고, 윤아님도 오셨고, 다 왔는데
환호성 제일 쩔었던건 윤아님이었거든 그냥 미쳤었어
나는 사람이 8등신이라는 사람을 본적이 없어. 난생 처음 봤잖아.
거의 9등신이었어. 거의 천상계였다니까
진짜 진심으로
마른걸 떠나서, 그냥 조각이던데, 바비인형 그 자체였어
인터뷰 하는데 원래 잘 안떨거든요.
근데 윤아님 인터뷰 하는데 너무 떨었어요.
나중에 영상보면 알건데 벌벌 떨고 있다니까
ㅂㅁㅎ님 인터뷰 할때는 하하하 이러면서 장난도 치고 그랬는데
윤아님 인터뷰 할때 허 허 이렇게 진짜루
진짜 오랜만에 긴장했잖아
내가 여기에서 말이 조금이라도 헛나오면 어떡하지 이런거 있잖아



윤아가 이날 입은 드레스는 필리핀 출신 디자이너 모니크 륄리에(Monique Lhuillier)의 2019 봄/여름 컬렉션인 'Embroidered Deep V-Neck Ball Gown' 드레스이다.
A라인으로 풍정하게 퍼지는 치마 라인과 퍼플 꽃 자수가 마치 한 떨기의 개나리를 연상케한다.
어깨 부분에 리본 디테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하는 제품이다. 가격은 120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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