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길에 막창 사준걸로 존나 부심느끼고 자랑하던데
휴게실 티비에서 유흥탐정 얘기나오니까 진짜 찬물 끼얹은것처럼 조용해짐 존나 눈치게임타취ㅋㅋㅋㅋ
막말로 잦편들 룸빵에서 꼬추빨리다가 그냥 가기 찝찝해서 가다가 여편네 뭐 대충 사준것일 수도 있다는 진실을 마주하기 겁나나봐
나름 공기업이었는데도 저래 무슨 판매직도 아닌데ㅋㅋ
씨발 그리고 이 아줌마들 다 늘어지고 냄새날게 뻔한 잦편 부를때 신랑이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
즈그들 잦편은 신부라고 안해줄텐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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