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4fa11d028310ef2ab22591d9bdbf8feafbf5a5ea2ec90b9b2e4294a9c9790721031c1239092c8654b36dca83e3f697d244ec05c096bf64f944b1b5926d115b420d868be

그냥 남들이나 세상일에 기대감을 접었어 상대방이 나한테 다정해야하거나 잘 대해줘야할 이유 세상일이 내 취향에 맡게 돌아가아할 이유 같은 거 그 어디에도 없잖아ㅎ 잘 대해주면 좋은 거고 나도 최대치로 잘 해서 갚아야겠지만ㅋ 뭐라도 쟁취해내려면 그냥 존나 버텨야하는 거지

뭐가 어떻고 저떻고 하기에는 진짜 의미 없는 짓일 뿐... 걍 지가 현재 있는 이 시점에서 어떻게든 버텨야 돼 그게 안 되면 어디가서도 못 살아

그래도 자지 큰 놈들이랑 섹뜨다 죽고 싶으니까 조선보다는 양놈 흑놈 사는 곳이 나랑 잘 맞을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