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머 다니다가 관심도 없는 분야고 취업 씹노답인걸 느끼고
간호 가려고 문과로 돌려서 물능 준비중인데 후회되노
하기싫은일을 하루에 9시간씩 할 수 없을거같긔
늙어서까지 취업자리 많으면 뭐하노 하기싫은일인데...
취업이 노무 무서워서 돌아버렸던거같긔ㅠㅜ
그냥 상경쪽으로 머학라인 올려서 갈까 아니면 1년 시간 돈 버린셈치고 복학해서 전과할까..놈 우울하긔 국숭라인다니긔 ㅜㅜㅠㅠ
간호 가려고 문과로 돌려서 물능 준비중인데 후회되노
하기싫은일을 하루에 9시간씩 할 수 없을거같긔
늙어서까지 취업자리 많으면 뭐하노 하기싫은일인데...
취업이 노무 무서워서 돌아버렸던거같긔ㅠㅜ
그냥 상경쪽으로 머학라인 올려서 갈까 아니면 1년 시간 돈 버린셈치고 복학해서 전과할까..놈 우울하긔 국숭라인다니긔 ㅜㅜㅠㅠ
걍 복학해서 전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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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공시를해
걍 공시해
아님 컴공으로 전과하시긔 근데 간호학과 진짜 괜찮던데 월급 대기업급임
주변에 친구 많아서 아는데 띵품이랑 해외여행 달고살아 걔네 물론 적성잘맞고
근데 간호는 해보지않고선 알 수가 없어.. 일단 알바라도 해봐.간호가 체력 멘탈 손재주 꾸준히공부해야 굴러가는 직업이라, 빡센 알바하면서 일머리 잇는지 테스트 먼저 하시긔 - dc App
언냐 간호사긔? 머학생? 나 존나 바쁜 디저트카페 주말알바 3달하고 입안에 피물집나고 힘들어서 관뒀긔 ㄷㄷ 일은 빠릿빠릿 잘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