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머 다니다가 관심도 없는 분야고 취업 씹노답인걸 느끼고
간호 가려고 문과로 돌려서 물능 준비중인데 후회되노
하기싫은일을 하루에 9시간씩 할 수 없을거같긔
늙어서까지 취업자리 많으면 뭐하노 하기싫은일인데...
취업이 노무 무서워서 돌아버렸던거같긔ㅠㅜ
그냥 상경쪽으로 머학라인 올려서 갈까 아니면 1년 시간 돈 버린셈치고 복학해서 전과할까..놈 우울하긔 국숭라인다니긔 ㅜ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