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면서 몰래 잦친 지갑에 돈 넣어주고 모르는척하기 이런거랑 같이 돌아다니던 때가 있었어
지금 자칭 여우 언냐들 대부분 돈 못버는 한남한테 대가리 쳐맞으면서 맞벌이하는 행복한 결혼생활 중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