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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현되는 것인데, 이를 마음대로 재단해 제거를 강권하는 인간들의 깊숙한 자아 본체에는 정말로 \'혐오스러운\' 양심의 털이 나있을것이라 맹세코 확신한다. 털이 자란다는 것은 현재도 연속적이고 총체적으로 일어나는, 오직 사랑스런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생명력으로 이국의 사막 한가운데 선 나는 탈진 직전의 순간 저 움푹 패인곳에 코를 묻어 짭조름한 오아시스를 맛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