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어떤 좆기가 똥 마려운데 혼자 화장실 못 간다고 해서 같이 화장실 감 근데 지 혼자 응꼬 못 닦는다고 나더러 닦아달라고 했긔.....좆기라서 아무것도 안 묻어있긴 했는데 뭔가 마음에 뭔가 묻은 기분이었어
스무살때 잠깐 키즈레고방 알바했었는데
익명(223.38)
2019-10-12 23:46:00
추천 0
다른 게시글
-
올해 연간 1위가 2002라며
[1]익명(211.36) | 2026-10-12 23:59:59추천 0 -
울앰이 끓여준 김치찌개 존맛이야 고기 안넣어도 ㅆㅅㅌㅊ
익명(175.223) | 2026-10-12 23:59:59추천 0 -
앵벌이 피해 아동 ㄷㄷ;;;
익명(175.223) | 2026-10-12 23:59:59추천 0 -
아 존나 개싫은 한남 프사 좆커안
익명(223.62) | 2026-10-12 23:59:59추천 0 -
ㅉㅁ줌언니 음식사진 올려줘
익명(223.38) | 2026-10-12 23:59:59추천 0 -
할로윈 갤이니까 생각나는 그때 그 보추옵
[1]익명(175.223) | 2026-10-12 23:59:59추천 0 -
솔직히 할로윈때 이태원에 있는 잦 지분중
[1]김미(uzizasal) | 2026-10-12 23:59:59추천 0 -
아시발 저 견찰 눈썹문신핸네 ㅋㅋ
[6]익명(59.22) | 2026-10-12 23:59:59추천 0 -
근데 할로윈에 유독 발작하는 새끼들은 찐따한남들이더라
[1]익명(223.62) | 2026-10-12 23:59:59추천 0 -
저정도 기억하는것도 존나신기하다
익명(220.89) | 2026-10-12 23:59:59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