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자주 쳐울고 우울해하는데 우울해지면 갑자기 찾아와서는 앵기고 옷에 눈물 존나 묻히면서 나좀안아줘 부탁할게 ㅇㅈㄹ하고 섹뜰각잡긔 지말로는 우울해지면 더욱더 몸으로 위로받고싶대 근데 하고나면 공허감은 더욱 커지고 그럴때면 내 따뜻한품에 좆기마냥 안겨 냄새맡으며 잠들고싶다고 아가리털긔 1년동안 사귀면서 저말 일주일에 4번은 들어서 정확히 기억함 존나 때리고싶음 그냥
ㅆㅂ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