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과의 사랑을 꿈꾸고 있어..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자동차를 서로 들이받고
만남이 시작되는 거지...
보험처리 때문에 몇번 연락하다가 남자가 자기자동차는 스포츠카라 보험처리해도 비싸니 서로 머리를 모아보자고 하는거지...
날위해 배려를 해준거야...
남자는 외국계회사 한국지사 임원이구
영국계 핏줄이구 처음엔 무뚝뚝 하고
부끄럼 많지만 몇번 만나면서 내손을보고
지긋이 미소짓는걸 발견하고...
난 보지말라고 뺨을 장난스럽게 밀구...^^
생각만해도 ... 소음순 나이테가 한줄 늘어나는 기분이랄까...^^;;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