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병 암이나 이런거도 어느 시점 지나면 치료 못하듯 우울증도 그런거야
더 나아질 순 있겠지만 그게 일시적인 연장일뿐
근본적인 치료가 될 수는 없는거긔
그냥 그 순간에 후회하지 않고 편안했길 바래주는게 더 나은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