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나라나 엘리트들이 정계에 많이 진출하는건 당연한데 프랑스는 유력정치인되면 돈만질 기회자체가 많아서 예전부터 금수저들이 정계 많이 진출하고 대대로 정치인들도 있고 사업가들이랑 유착도 꽤 있는편이고 독일은 집안 대대로 부자인 새끼들이나 돈에 관심있는 엘리트층은 아예 돈벌길로 빠지고 정계로는 잘 안가서 분리가 확실함 유력 정치인들 대부분 집안 평범~서민층인데 본인이 공부 많이한 케이스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