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남한 땅을 밟은 리머갈씨는 가족 얘기가 나오자 눈물을 글썽였다
그의 아버지와 여동생은 탈북 과정에서 공안에 붙잡혔다
익명(211.36)
2019-10-21 01:49:00
추천 6
다른 게시글
-
느금 성격갤좀 닫아 음침한 느친년들
익명(39.7) | 2026-10-21 23:59:59추천 0 -
느금에서 성격 좋아보이는 거
[4]익명(223.62) | 2026-10-21 23:59:59추천 2 -
이거 뭔가 졸사찍는날 느낌나노 ㅋ
[2]익명(125.185) | 2026-10-21 23:59:59추천 0 -
정냐 허리너무과신전 되어있는거같은데
[1]익명(175.223) | 2026-10-21 23:59:59추천 0 -
꾸니랑 정냐 어색한거봐
[2]익명(223.38) | 2026-10-21 23:59:59추천 6 -
씹꾸니의장점
익명(125.181) | 2026-10-21 23:59:59추천 0 -
정냐도 허리 꼿꼿하게 펴고앉네... 나돈데...
김/녹/즙/2(rlashrwmq2) | 2026-10-21 23:59:59추천 1 -
느금에서 호감인새끼
[3]익명(211.36) | 2026-10-21 23:59:59추천 0 -
아무리봐도 복희저년요즘좀수상하긔
[1]익명(211.36) | 2026-10-21 23:59:59추천 3 -
러빈허 알바생이래
X꼬(blowjobbb) | 2026-10-21 23:59:59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