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건 아니고 걍 통원치료 하는 수준이고 10년는 산다함 어차피 지금 70대임근데 모아둔 현금 많아서 맨날 난 늙으면 내돈으로 요양원갈거니까 신경쓰지 말아라 하고 악착같이 돈모아놓고통원 일주일동안만 며느리집에 잇기로 햇는데갑자기 요양원 안간다고 며느리집에 눌러앉음 ㄷ ㄷ 며느리 강제 병수발 드는중진짜 며칠 불쌍하다고 간병하면 평생해야됨시작을 하면안됨
그해도 유산 주겟노
그래도
아래 댓글이 특이 케이스가 아니긔 잘되봤자 공평하게 나눠주는거라 무조건 손해임
물론 그 공평하게 나눠주는것도 아들이고 며느리는 안줌
우리집도 저랫는데 뒤질때 재산 큰아빠한테 다주고 우린 병수발다들고 한푼도 못받음
양심없노 앰히...
청산가리멕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