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건 아니고 걍 통원치료 하는 수준이고 10년는 산다함 
어차피 지금 70대임
근데 모아둔 현금 많아서 맨날 난 늙으면 내돈으로 요양원갈거니까 신경쓰지 말아라 하고 악착같이 돈모아놓고

통원 일주일동안만 며느리집에 잇기로 햇는데
갑자기 요양원 안간다고 며느리집에 눌러앉음 ㄷ ㄷ 
며느리 강제 병수발 드는중

진짜 며칠 불쌍하다고 간병하면 평생해야됨
시작을 하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