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가 90살땐가 어떤 부동산업자한테
집 맡기고 매달 돈 타먹었긔 노후대비하려고
근데 할매가 안뒤지고 오래살아서
부동산 업자가 먼저 뒤지고
부종산놈 자식이 할매뒤지고 할매집 거둬감ㅋ
할매는 돈 받아타면서 적어도 몇억 이익봣대
프랑스 80년대인가 그때얘긴데 지금 시세로 생각하면 어마어마한 금액이긔
집 맡기고 매달 돈 타먹었긔 노후대비하려고
근데 할매가 안뒤지고 오래살아서
부동산 업자가 먼저 뒤지고
부종산놈 자식이 할매뒤지고 할매집 거둬감ㅋ
할매는 돈 받아타면서 적어도 몇억 이익봣대
프랑스 80년대인가 그때얘긴데 지금 시세로 생각하면 어마어마한 금액이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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