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라도 합리화 안시켜면서 살았으면 정신 진작 넹글하고 뛰어내려버렸을꺼라 그럼 ㅠ 불쌍하긴한데 거기에 휘말리거나 돕고싶진 않음 구렁텅이에 끌려가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