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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후 지르는 거 봤는데 진짜 내가 다 죽여주고 싶더라 이름도 뭔 병신같이 장동철ㅌㅊ로 발음 알아듣기 존나 어려운 이름이던데 간조새가 이름 두 번 더 물어봤다고 개지랄병 떪 싸가지 없게 물어본 것도 아니고 아버님 죄송한데 한 번만 더 말씀해주시겠어요 이랬는데

내가!!!!!! 목이!!!!! 목이 아파서!!!!!! 다른 사람들은 잘만 알아듣던데!!!!!!!!! 대체 왜 그래????? 목이 아파서!!!!! 말하기도 싫은데!!!!!!!!!!왜 못 알아들어!!!!!! 왜!!!! 다른 사람 다 잘 알아듣던데!!!!!!! 이지랄하던데 미친놈인 줄 알았어 샤우팅 지르는 거 보니까 목 멀쩡하던데 그딴 새끼들 대호 만나서 칼빵 당했어야 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