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두푼 쓰는거 아까워서 빌빌댔는데ㅜㅜ
능국에서 홈스테이하던 집 가족이 친일집안이였는데 개잘살았음
익명(106.102)
2019-10-25 1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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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되면서 아예 넘어가서 산건가?
그건 모르겠는데 지금도 좆선에 가족들 명의로 땅 많대 그걸로 돈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