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도에 꽃봉우리 영을 써서 김도영, 그게 내 이름이었지. 하하하... 참 어울리지도 않는 이름을 짓겠다고.. 제 이름도 못 쓰던 우리 아버지가...어울려요.뭐?잘 어울린다고요, 당신이랑.
머꼴 ㄷㄷㄷㄷ
옴맴매
퍄
옴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