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년들 존아 인생 많이 달라졌긔
어릴땐 같이 급식먹고 같이 머학다녔는데

앰앱 정상인년들은 일단 취업도 그냥 잘 하고 어떻게든 사회에서 잘 알아서 살더라긔 띠니 주변만 그런가 모르겠는데 공무원되거나 머기업에서 일하는 칭긔들도 있긔

앰앱 가폭충인 칭긔들은 아직도 팔팔한 앰앱때문에 사고치는거로 아직도 고통받거나 방황도 많이하고 사회에서 자리잡긴했는데 자리잡는것도 전자보다 상대적으로 늦더라긔 히키생활하는 친구도 있고

두 집단 가장 큰 차이점은 전자는 칭긔 관계 유지 잘하는데 후자는 연락 잘안되고 잠수도 자주타고 그렇더라긔

다들 실력자체는 비슷하고 공부도 잘했긔 그냥 안타까워서 잘됐으면 좋겠어 앰앱 병신이면 자식들 인생이 무슨 한편의 영화같아서 슬프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