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두통 있어서 신경과 갔는데

발생 빈도나 증상에 편차있어서 어물쩍 대답했더니 의새가 똑바로 대답하라고 히스테리 부렸긔
솔직히 편두통 달고 사는데 발생 빈도나 시간 다 기억하는 사람 얼마나 되긔?

그 의새년 보기 싫어서 병원바꾸고 이번에는 그때 진료결과 참고해서 이런 증상 있는데 이런것 같다 하니까
어이구 머리 참 좋으시네 하면서 비꼬길래 거기도 발 끊었긔

이렇게 겪으니까 지금은 그냥 뒤질것 같아도 시판약 먹으면서 버티는데 걍 의새년들 지들이 세상에서 제일 잘난 존재라는 생각이 머가리에 꽉 차있는게 보여서 역겹긔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