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가 왜 잦동생이랑 차별하냐고 말하면서 우니까 앰이 씨발 밥맛 떨어지게 처울고 지랄이야 이러면서 문닫고 들어가는데 충격이었긔 띠니 앰한테 효도해야한다는 강박 좀 있었는데 그게 사라지는 거 같았긔
헐
애초에 차별하는년한테 효도해야한다는 강박 있었던게 신기하긔
저번엔 앰없다며
앱이 없고 앰은 있긔
그딴 련한테 효도해야한단 생각 갖고 사니까 온냐 인생이 그런거긔
와 시발 온냐... ㅜㅜ
혼자 잘 살아
앰한테 구질구질 미련갖게돼서 발목잡히는 한녀들 많은데 차라리 언냐상황이 낫다고 생각하긔 언냐 자신만 생각하면서 이기적으로 잘 살면되긔
언니 띤카소야?
아니긔
아들있는집들 애미애비들 모임같은데서 재산은 당연히 아들한테 준다고 말해서 울앱이 충격먹고 집에서 말해줬었긔 딸있아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한대 효도하지말고 언냐인생사시긔
뭐야 삽토커였노 힘내시긔
띠니도 부모한테 효도는 무슨 효도냐 띤킨스 찍는년들 이해 못하는 편인데 언냐 정도면 안하는게 맞긔..
ㄹㅇ
고려장 ㄱㄱ
걍 애미버리시긔